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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이야기
김태원선배님 말씀이 한편의 영화 같네요...
김**
|Views 256
|2004.02.27
병 300기 관제 특기 김신환입니다...
선배님께는 한참 쫄다구지만
나름대로 나이도 먹고 50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실미도,태극기 휘날리며 영화 잘 보았습니다...
하지만 선배님의 글이 훨씬 생동감 있네요...
마치 제가 현장에 있는듯한 느낌도 들고요...
제 경험과 지식과 화면을 총 동원하여 머리에 선배님의 글과 매치시켜가며
즐거이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이미 목자의 길을 가신 님에게 귀찮게 이렇게 하는게 아닌줄 알면서도...
이미 지난 일이고 나름대로 자책과 후회감도 있으시겠습니다만...
후배들의 무용담을 읽은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보신다면 거절을 못하시리라
봅니다....
협박은 아니고요...
빨리 마니좀 올려주세요...
직접겪은 이야기는 아니라도 동료가 겪은 북침이야기같은 것이 더 실감날 수도
있자나요... 지난번 시체를 들고온 용기와 책임감 같은 글은 현역 장병이 읽어
야 할 무용담이라고도 할 수 있고요...
저는 건설현장소장으로 재직중에 있습니다...
종교는 불교지만... 선배님께서 강요하신다면.... 그래도 그건 안됩니다...
하여간 늙은 후배의 부탁을 거절 마시고...
매주 드라마식으로 한편씩은 올려 주시길 바랍니다..
보답은 따로 못하고요 ... 술은 안드실것 같고요...
제가 선배님 식사한번 대접해 드릴 준비도 하고 있습니다...
선배님만 가능하시다면 말이죠....
부탁드립니다...
선배님...
선배님께는 한참 쫄다구지만
나름대로 나이도 먹고 50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실미도,태극기 휘날리며 영화 잘 보았습니다...
하지만 선배님의 글이 훨씬 생동감 있네요...
마치 제가 현장에 있는듯한 느낌도 들고요...
제 경험과 지식과 화면을 총 동원하여 머리에 선배님의 글과 매치시켜가며
즐거이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이미 목자의 길을 가신 님에게 귀찮게 이렇게 하는게 아닌줄 알면서도...
이미 지난 일이고 나름대로 자책과 후회감도 있으시겠습니다만...
후배들의 무용담을 읽은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보신다면 거절을 못하시리라
봅니다....
협박은 아니고요...
빨리 마니좀 올려주세요...
직접겪은 이야기는 아니라도 동료가 겪은 북침이야기같은 것이 더 실감날 수도
있자나요... 지난번 시체를 들고온 용기와 책임감 같은 글은 현역 장병이 읽어
야 할 무용담이라고도 할 수 있고요...
저는 건설현장소장으로 재직중에 있습니다...
종교는 불교지만... 선배님께서 강요하신다면.... 그래도 그건 안됩니다...
하여간 늙은 후배의 부탁을 거절 마시고...
매주 드라마식으로 한편씩은 올려 주시길 바랍니다..
보답은 따로 못하고요 ... 술은 안드실것 같고요...
제가 선배님 식사한번 대접해 드릴 준비도 하고 있습니다...
선배님만 가능하시다면 말이죠....
부탁드립니다...
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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