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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격관제 301기
임**
|Views 762
|2004.11.12
요격관제 301기 30명의 사진입니다.
사진은 특기교육의 마지막 단계로 산적이 되기 위해
대전 보문산으로 실습 나갔다가 동기들 전원이 찍은 사진입니다.
보문산 실습기간은 3주정도 되었던것 같은데
보문산에서 배운것은 술먹는것과 욕하는 법
업무적으로는 비행대대 콜싸인 외운것이 전부였던것 같네요.
보문산은 17특기만 위해서 모의 작전실등을 만들어 놨기 때문에
물이 없어 매일 산밑으로 세면하러 내려와서
올라갈때는 소주 대병 몇개 사들고 올라가
일석점호는 소주로 대신했었고
낮에는 주로 자대가서 요긴하게 사용하라고
훈육관이시던 박모중사께서 욕을 만들어서 하는 방법을 가르키다
자기 맘에 들지 않거나 싫증나면
눈물고개등등(이름을 전부 기억할수 없음)으로 집합시켜서 오리걸음등으로
시간을 때우고 나서
기분이 좋으면 모의 작전실에 가서 항적 몇개 전시해보고
또 비행대대 콜싸인 외우라고 하면서 본인은 슬그머니 보문산을 하산 했다가
우리동기들만의 자유시간(회식시간-일석점호)을 끝내고
알콜의 힘을 빌어 하늘나라를 헤메고 있을때 쯤이면
인원체크한다고 동기들 배를 밟고 돌아다니며 깨웠고
잠에서 깨면 2차 술사역이 시작되었던 곳으로
보문산은 17특기의 파라다이스 였었는데요.
이사진도 훈육관이시던 박중사께서 찍어준 사진입니다.
사진은 특기교육의 마지막 단계로 산적이 되기 위해
대전 보문산으로 실습 나갔다가 동기들 전원이 찍은 사진입니다.
보문산 실습기간은 3주정도 되었던것 같은데
보문산에서 배운것은 술먹는것과 욕하는 법
업무적으로는 비행대대 콜싸인 외운것이 전부였던것 같네요.
보문산은 17특기만 위해서 모의 작전실등을 만들어 놨기 때문에
물이 없어 매일 산밑으로 세면하러 내려와서
올라갈때는 소주 대병 몇개 사들고 올라가
일석점호는 소주로 대신했었고
낮에는 주로 자대가서 요긴하게 사용하라고
훈육관이시던 박모중사께서 욕을 만들어서 하는 방법을 가르키다
자기 맘에 들지 않거나 싫증나면
눈물고개등등(이름을 전부 기억할수 없음)으로 집합시켜서 오리걸음등으로
시간을 때우고 나서
기분이 좋으면 모의 작전실에 가서 항적 몇개 전시해보고
또 비행대대 콜싸인 외우라고 하면서 본인은 슬그머니 보문산을 하산 했다가
우리동기들만의 자유시간(회식시간-일석점호)을 끝내고
알콜의 힘을 빌어 하늘나라를 헤메고 있을때 쯤이면
인원체크한다고 동기들 배를 밟고 돌아다니며 깨웠고
잠에서 깨면 2차 술사역이 시작되었던 곳으로
보문산은 17특기의 파라다이스 였었는데요.
이사진도 훈육관이시던 박중사께서 찍어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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