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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국 (병404) 작성일 2021-04-12 07: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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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공군16전비] 갈고닦은 작전 기량 맘껏 펼쳤다



 

공군16전투비행단(16전비)은 지난 9일 “최상의 군사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8일까지 2주간, 공군작전사령부가 주관하는 전투지휘검열(ORI)을 받았다”고 밝혔다.

전투지휘검열은 부대의 군사대비태세 수준과 전·평시 임무 수행능력을 총체적으로 점검하는 것으로, 부대는 이번 검열에 대비해 수차례 전투태세훈련(ORE)을 진행, 훈련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으로 완벽한 작전 기량을 선보였다.

이번 ORI는 전투지휘소연습(CPX)과 야외기동훈련(FTX)을 연계해 진행됐다. 부대는 기지 내 적군 침투나 전구탄도탄(SCUD) 피격 등 다양한 상항을 부여해 부대 장병들의 전시 위기 조치 능력을 점검하고, 전투요원의 전투 수행능력을 검증했다.

또한, 부대와 전투 요원의 생존성 보장을 위해 야간에는 기지방어 훈련과 화생방 상황에 따른 재난통제 훈련 등을 함께 진행했다.

아울러 부대는 야외기동훈련이 끝난 뒤 자체계획검열을 통해 전 장병과 군무원을 대상으로 군인복무기본법 평가와 총기 분해·결합, 응급처치 등 기본훈련평가를 진행해 마지막까지 성공적인 수검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검열 수검을 총괄한 서동완(대령) 감찰안전실장은 “검열을 통해 16전비 장병들의 작전 수행능력을 한 단계 더 높여 완벽히 영공을 방위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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